서울 광화문광장이 20일 초대형 야외 기원(棋院)으로 변신했다. 서울시가 ‘2015 차 없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연 바둑행사에는 조훈현 9단, 김지석 9단 등 프로 기사 110여명과 시민 1300여명의 다면기(多面棋)가 펼쳐졌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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