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이 엘르와 함께 한 가을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22일 공개된 화보컷에서 한지민은 오프숄더의 크롭티셔츠와 진, 레오파드 가운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비춰지던 청순한 모습과는 상반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레드 립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인터뷰에서 "배우로 나이 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지만 외형적인 변화, 체력은 신경이 쓰인다"며 "요가와 필라테스를 꾸준히 하는 편"이라고 건강 관리 팁을 전했다.
한지민은 올해 초 '하이드, 지킬, 나'를 통해 현빈과 호흡을 맞췄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