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은?

입력 2015-09-23 15:00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대포통장’, ‘명의도용’, ‘개인정보유출’ 등의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은 23일 국민들이 신고한 보이스피싱 사기범 목소리 235개를 분석한 결과 사기범들은 대포통장(149건)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명의도용(71건), 개인정보유출(43건), 금융범죄(37건), 수사관(34건) 등의 단어도 많이 사용했다. 금감원은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피해자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기 위한 말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총 235명의 사기범을 성별로 분류하면 남성이 205명으로 87.2%를 차지했다. 사기 피해자는 여성이 152명으로 남성(83명)의 두 배에 달했다. 사기범의 69.3%(163명)는 검찰수사관이나 검사를 사칭했으며, 27.7%(65명)는 경찰을 사칭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