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해피트리’ 브랜드를 사용하는 신일은 최근 인천 산곡동 ‘산곡2-1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곡동 87의 909 일대(부지 5만8464㎡)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12개 동으로 이뤄진다. 아파트 1088가구(전용면적 39~84㎡·조감도)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말까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얻은 뒤 내년 말께 착공할 예정이다. 공윤규 신일 대표는 “산곡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돼 향후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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