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행사를 통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협력,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의 성형수술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다음달 2일 오전 11시부터 신사동 가로수길 코노이 스페이스에서 캠페인 키트 한정판 2종을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어린이들에게 기부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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