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임 대표는 카카오의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를 통해 '새로운 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
임 대표는 "지난 한 달여 동안 100명 만나기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회사를 실제로 움직이는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회고했다.
임 대표는 일명 '텔미(Tell Me)'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구성원 100명과 1:1로 면담을 나눴다. 이를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회사 문화를 체감했다는 게 그의 평가다.
그는 대표로 내정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분간은 소셜 미디어를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이후 지난 23일 주주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로 선임되면서 카카오 대표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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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한경닷컴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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