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이날 태국 방콕 싸라위타야 학교와 라영위타야콤 학교에 한국어 도서 5000여권과 한국어 교육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어 도서 지원 수혜 학교로 선정된 두 곳은 한국어를 비롯 중국어 프랑스어 일본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해 교육하고 있다. 두 학교에선 350여명의 학생이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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