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임직원과 가족은 장애인시설 '양지의 집'의 장애인들과 짝을 지어 전날 과천 코오롱타워를 출발, 삼남길 제1구간인 한양관문길 5㎞ 구간을 걸었다.
행사에는 300여명이 참여했다.
코오롱은 이날 모인 기금과 같은 금액을 더해 복지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무료선착순_한경 가치투자 강연회]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