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김해공항을 기반으로 한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에 이어 인천공항을 기반으로 한 에어서울 설립을 추진해 왔다.
아시아나는 지난 3월 가칭 서울에어의 설립을 결의한 뒤 태스크포스를 만들었고 4월 초 공식 명칭을 에어서울로 결정했다.
아시아나는 당초 5월 중 국토부에 국제항공운송사업자 면허를 신청할 예정이었지만 4월14일 일본 히로시마공항 활주로 이탈사고 등 여파로 지금까지 신청이 미뤄졌다.
기존 저비용 항공사들은 아시아나가 에어서울에 일본, 동남아 등 국제선 중단거리 운항을 맡겨 기존 저가항공사들과 경쟁시킬 계획을 세우자 국적항공사 경쟁력 약화를 이유로 신규 취항을 반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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