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274.69
5.26%)
코스닥
1,098.36
(51.08
4.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영석 해수장관 내정자 "무한한 책임감…청문회 준비 잘할 것"

입력 2015-10-19 17:21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는 19일 "장관으로 내정된 데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청문회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이날 오후 해수부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책 등의 부분에 대해서는 그동안 현 장관님이 해온 연장선상에서 잘하도록 하겠다"며 "해수부에 산적한 현안이 많이 있고 국민의 시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추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청문회 이후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현직 해수부 차관인 김 내정자는 행정고시 27로 공직에 입문해 해운 항만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30여년간 해양과 항만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