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대표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상무, 골드만삭스은행 서울지점 상무, UBS 홍콩지점 상무를 거쳐 동부증권 본부장을 지냈다. 현대선물의 최대주주는 하이투자증권으로 지분 65.2%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선물 관계자는 “향후 주력 사업인 국내외 파생상품 중개영업을 강화하고 현대중공업그룹 내 금융계열사인 하이투자증권과 효과적으로 업무를 공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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