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투드라이 꾸까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평균 334시간 바람과 햇살 속에서 말린 후, 플로리스트가 디자인 및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전문 플로리스트들이 꽃을 골라 드라이플라워에 맞는 최적의 환경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쉽게 부서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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