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경영학부 4학년에 재학하며 십시일밥을 이끌고 있는 이호영씨는 “청년들의 희망을 응원하는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사회 전반에 이런 움직임이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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