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68.10
(19.14
0.35%)
코스닥
1,129.63
(23.33
2.0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외환레이더]"원·달러 환율, 주요국 통화정책에 변동성 전망"

입력 2015-10-26 08:27   수정 2015-10-26 08:29

[ 박상재 기자 ]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7.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00원을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4.70원)보다 11.30원 오른 셈이다.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Fed)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있다. 중국은 26일부터 29일까지 5중전회를 통해 장기 경제정책을 제시한다. 일본의 경우 30일 중앙은행(BOJ) 금융정책위원회가 예정돼 있다.

박성우 NH선물 연구원은 "이번주는 시장이 미국과 중국의 통화정책을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관건"이라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주요국 정책 리스크에 따라 변동성 장세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중국의 5중전회 결과에 따라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질 경우 위험자산 거래가 증가, 달러 상승을 제한할 것"이라며 "다만 미국 금리인상 시기를 앞당길수도 있어 달러화 상승 요소가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NH선물은 이날 원·달러 환율이 1125.00~1143.00원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