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1.54
(55.22
1.20%)
코스닥
955.61
(7.69
0.8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창동 복합공연장 '서울아레나' 착공 1년 앞당겨

입력 2015-10-28 18:35  

서울시, 민간제안 방식 사업


[ 이해성 기자 ] 서울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조성할 예정인 복합공연시설 ‘서울아레나’(조감도) 건립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를 당초 시(市) 주도의 민간투자 방식에서 민간제안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민간투자 방식은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기본계획 수립 등을 거치기 때문에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민간제안 방식은 이 절차가 필요 없어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시 관계자는 “당초 2019년 1월 착공 예정이던 계획을 1년 이상 앞당겨 2017년 공사에 착수해 2020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내달 중국 등을 방문해 현지 공연기획사 등으로부터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서울시는 현재 공간 디자인 및 기획, 운영 등에 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 중이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