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형 기자 ] 한국감정원은 지난 26일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전주보다 0.2% 올라 지난주(0.19%)보다 오름폭이 커졌다고 29일 발표했다. 화성 동탄2신도시 등 입주 물량 증가로 경기(0.23%)는 전셋값 상승폭이 줄었지만 서울(0.33%)과 인천(0.22%)은 전주보다 오름폭이 커졌다. 서울에선 노원구(0.6%)와 도봉구(0.51%), 강서구(0.45%) 등 중저가 주택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제주(0.50%)와 광주(0.31%), 대구(0.30%) 등도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매수문의가 감소하면서 0.13% 상승해 지난주(0.13%)와 동일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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