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11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8000원(3.33%) 오른 2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영훈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수 가격 논란은 삼성정밀화학 부지 재평가 등을 통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직접 투자와 인수합병으로 화학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성을 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외 신규 투자로 매출액은 추가로 최대 3조원 가량 증가할 전망"이라며 "오는 2018년 이후 20조원 이상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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