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총 2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여성 중고 클럽 물량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린 것이 특징이다.
국내 중고 골프채 시장 1위 브랜드 '골프프렌드'와 함께 혼마, 타이틀리스트 등 유명 브랜드 중고 골프 클럽을 정상가격 대비 3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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