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10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날보다 1350원(11.59%) 오른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인 남광토건은 서울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세운건설 컨소시엄과 M&A 투자계약을 맺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인수 대금은 320억원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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