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윤재민 전 부사장(사진)을 이사회 의장 겸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윤 신임 사장은 1978년 산업은행에 입사한 뒤 자금거래실장과 트레이딩센터장, 여신심사센터장 등을 거쳤다. 2012년부터 지난 3월까지 쌍용양회 부사장을 지냈다.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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