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2시34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4층짜리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났으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4층에 거주하는 정모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1∼3층에 있던 5명이 대피했다.
또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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