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한국 경제가 올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5일부터 12일까지 한경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한국 경제는 내년에 올해보다 좋아질까요'를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9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총 참여자 731명 중 344명(47.1%)이 '나빠진다'고 답했다. '좋아진다'고 응답한 참여자는 258명(35.3%)이다. 이어 '크게 나빠질 것이다' 84명(11.5%), '크게 좋아질 것이다' 45명(6.2%) 순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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