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주는 10일 입소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포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포맨 김원주입니다. 포매니아 여러분 모두 감사 드리고, 저 김원주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저 없는 동안 우리 용재 더 많이 사랑해 주셔야 돼요!! 포매니아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금방 다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주는 짧은 머리 스타일에 거수경례로 카메라를 향해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늠름하게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돼 자랑스러운 한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사진과 함께 게재된 글에서 김원주는 멤버 신용재를 걱정하고 살뜰히 챙기며 친형제와 다름없는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김원주는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대, 현역 판정을 받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국방의 의무를 지키게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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