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3 국회의원 총선거의 선거구획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 시한이 13일 종료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대표,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모두 나서 전날까지 사흘 연속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으나 성과 없이 빈손으로 돌아섰다.
여야는 이날도 원내지도부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 간사를 중심으로 물밑 협상을 이어갈 방침이지만 이른 시일 내 결론 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여야는 12일 본회의에서 정개특위 활동 시한을 12월15일까지 한 달 연장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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