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활동 지원(청년수당) 사업'을 "명백한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 복지사업"이라고 비판했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청년수당 사업을 비판한 최경한 부총리에 대한 당신의 견해는"을 주제로 네티즌들의 의견을 물어봤다.
20일 오전 8시20분 현재 총 참여자 422명 중 267명(63.3%)이 '적극 지지'라고 답했다. '적극 반대'라고 응답한 참여자는 121명(28.7%)이다. 이어 '지지' 17명(4.0%), '반대' 17명(4.0%) 순이다.
설문은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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