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1968년 창립한 이후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가계에 대한 금융지원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김한 광주은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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