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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이미 '복덩이 아들' 있었다…23살 예비신부, 작년 4월 출산

입력 2015-11-23 14:41   수정 2015-11-23 16:54


나성범 아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나성범의 혼전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나성범(26)은 2014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혜택을 받아 23일 충청남도 세종시 32사단으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퇴소 후 12월 19일, 3살 연하의 대학생 예비신부와 결혼한다.

나성범은 지난 3월 "지난해 4월 아이가 태어났는데 당시에는 팀 포스트시즌과 아시안게임 등으로 인해 결혼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내 상황을 잘 이해해주신 양쪽 부모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올 시즌이 끝나면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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