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셀폰은 중고폰 매입 업체 거래, 개인거래, 셀폰 보증폰 판매, 휴대폰 수리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셀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종 IT 소식 및 유용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읽을거리' 기능을 추가했다. 읽을거리는 IT 소식과 신제품 리뷰에 특화돼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거래 중개서비스를 하면서 갖게 된 셀폰 만의 시선을 담은 기획 기사들도 볼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화사 측은 이를 통해 휴대폰을 사고 파는 이용자는 물론 IT에 관심이 있는 스마트폰 이용자들까지 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셀폰은 누적 다운로드 약 20만건, 일 평균 3000명 이상의 사용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을 기점으로 월 평균 거래액 1억원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유리 한경닷컴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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