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24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경남 산청군에 있는 (재)프란치스꼬회 성심원을 방문해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는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모인 2015년도 신임 초급간부 승진자 31명으로 나눔봉사단원들이다.
이들은 200여만원의 생활용품 기부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수발, 환경미화작업과 김장 담그기 등 나눔활동을 펼첬다. 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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