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말 운항이 중단됐던 부산과 강원을 잇는 하늘길이 다시 열린다.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KEA)는 다음달부터 부산 김해공항~강원 양양공항 노선에 재취항한다고 24일 발표했다. 매주 7회 왕복 운항하고 탑승 요금은 편도 9만원대다. 탑승 가능 인원은 최대 50명이다. 지난 2월까지 21인승 소형 프로펠러기를 이용해 운항해 오다가 항공기 정비를 이유로 일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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