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정호 화신 회장이 자신의 보유 주식(426만5666주, 11.73%)을 아들 정서진 화신정공 사장에게 전량 증여한 데 따른 것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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