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서거 이후 국민 호감도 급등

입력 2015-11-27 11:21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호감도가 서거 이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은 지난 24∼26일 전국의 성인 남녀 1001명을 상대로 전화인터뷰 방식의 설문조사를 한 결과 YS에 대해 '호감이 간다'는 응답률이 51%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3월 조사에서 나타난 YS 호감도(19%)와 비교해 급등했다. 지난 22일 YS의 서거와 민주화운동 등 YS의 업적에 대한 언론의 집중 조명이 영향을 준 것으로 갤럽은 분석했다.

YS에 대해 응답자의 34%는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YS 호감도는 고령일수록(20대 40%, 60세 이상 69%) 높았고, 새누리당 지지층(63%)에서 높았다.

YS의 '영원한 맞수'인 고 김대중(DJ) 전 대통령 호감도는 57%로 집계됐다.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응답률은 31%, 의견 유보는 12%다. DJ 호감도는 20∼40대에서 60%를 웃돈 반면, 50∼60대는 50%를 밑돌았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82%)의 호감도가 매우 높았다.

YS, DJ와 함께 '3김(金) 시대'를 이끌었던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에 대한 호감도는 30%,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응답은 43%, 의견 유보는 26%로 조사됐다
.
응답자의 59%는 이들 3김이 우리나라 정치에 '좋은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다. '좋지 않은 영향을 줬다'는 평가는 20%, 평가 유보는 21%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