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로또 신규 판매점 신청 폭주…최종 경쟁률 127대 1

입력 2015-12-03 13:26  

로또 신규 판매점에 대한 신청이 폭주하면서 운영권 최종 경쟁률이 127대 1을 기록했다.

복권 수탁사업자인 나눔로또는 신규 온라인복권 판매점 신청을 지난 2일 마감한 결과 신청자가 8만2247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나눔로또는 최근 10년간 로또 판매점을 늘리지 않다가 올해 650곳을 새로 뽑기로 했다.

로또 신규 판매점은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시·군·구별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이날 오후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추첨이 진행된다.

공무원, 기자, 경찰관, 일반인 등 참관인 30여명이 추첨볼을 뽑는 방식이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세대주에게는 우선 계약 혜택을 준다.

당첨자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자격심사를 받고서 14일 로또 판매인으로 최종 확정된다.

로또 신규 판매점이 내년 1월부터 영업을 시작하면 올해 10월 현재 6375곳인 온라인복권 판매점은 7000곳 이상으로 늘어난다.

복권위원회는 온라인복권 판매점을 2017년까지 8000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