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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데뷔 전 연봉 1억 받았다…"美 컨설팅 회사 근무" (해피투게더)

입력 2015-12-04 07:48   수정 2015-12-04 07:58

'해피투게더' 에릭남, 데뷔 전 연봉 1억 받았다…"美 컨설팅 회사 근무"


해피투게더 에릭남 해피투게더 에릭남

‘해피투게더 시즌3’ 에릭남이 컨설팅 회사 재직시 연봉을 밝혔다.

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가수 이현우·존박·에릭남, 작곡가 윤상, 모델 스테파니 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미국 수능인 SAT에서 800점 만점에 750점을 맞았다며 "데뷔 전에 유명 컨설팅 회사에 이미 취직을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윤상은 "오디션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이승환과 내가 조언을 해줬다. 연봉이 높아서 걱정했다"고 말했다.

에릭남은 "당시 연봉이 한국 돈으로 1억 원이었다"고 말하자, 윤상은 "잘 생각해보라고 했다. 부모님이 기대를 많이 했을 텐데 에릭남이 가수에 대한 꿈이 확고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에릭남은 미국 생활 중 인종차별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입학 당시 유일한 동양인이었는데 애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더라”고 밝혀 출연진을 경픔?했다.

이에 가만히 있었냐고 묻는 MC들에게 에릭남은 “처음엔 그냥 가만히 있었다. 싸워봤자였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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