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오중이 남다른 부부금슬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와 "주 3~4회 사랑을 나눈다"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요즘은 주 2~3회다"라고 다시 한 번 밝혔다.
또 그는 "예전엔 아이 방에서만 자도 외박이라고 했는데 요즘엔 등 돌리고만 자도 외박이라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은 6살 연상으로 지난 1999년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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