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는 최근 내부 운영위원회 위원 가운데 민간위원 4명과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이 각각 추천한 민간인사 2명으로 이뤄진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했다. 신임 사장은 사추위가 공모 후보군 가운데 최종 후보를 기재부에 추천하면 기재부 장관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식으로 선임된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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