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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LA공항서 억류…美 세관 담당자, '업소女' 아니냐며 '발칵'

입력 2015-12-11 08:49   수정 2015-12-11 17:54

방시팝이 화제인 가운데 방시팝 유세윤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세윤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CCTV 설치와 관련해 찬반 토론을 펼쳤다.

당시 유세윤은 "밖에서 똥 싸는 사람도 있다"라는 강인의 말에 "장동민이 정말 대변이 급해서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싸고 도망갔다"라고 폭로했다.

그는 이어 "며칠 뒤 그 동네에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가 장동민을 보더니 '장동민 씨, 그러는 거 아니다. 자전거 천막 밑에 똥을 싸면 어쩌냐'라고 했다더라"라고 설명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세윤, 장동민, 이상민, 유재환이 출연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은 10일 첫 방송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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