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9시24분 현재 삼양사는 전날보다 5.08% 오른 95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 주가는 사탕수수 수확량 저조, 원당 가격 상승 등의 악재로 지난 11일과 14일 이틀 연속 하락했다가 이날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양제넥스와의 합병으로 원재료 구매 및 사업 영위 측면에서 상호 보완이 가능하다"며 "중장기적으로 식품 부문 이익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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