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역내에서 다른 나라 정부의 국채 발행을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정부는 지금까지 달러 및 유로 표시 외평채만 발행했지만 위안화 보유액을 늘리기 위해 외평채 발행에 나섰다. 김성욱 기재부 국제금융과장은 “민간의 해외 채권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는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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