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열 기자 ] 국내 최대 디지털시각효과(VFX)업체 덱스터의 공모주 청약에 1조50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이 몰렸다. 원두커피업체 한국맥널티도 480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얼어붙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풀리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덱스터 상장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1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500.7 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청약대금의 절반을 납입하는 청약증거금으로 1조5014억원이 모였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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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상장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15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500.7 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체 청약대금의 절반을 납입하는 청약증거금으로 1조5014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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