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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의 틈' 고현정, '비정상회담' 알베르토에 사심 폭발…이유는?

입력 2015-12-16 10:04  

'현정의 틈' 고현정, '비정상회담' 알베르토에 사심 폭발…이유는?


배우 고현정이 '알베르토'에 대해 사심을 표현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에서 배우 고현정의 일본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고현정은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사주를 봤는데 내가 이제 남자가 없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고현정은 "그 말을 듣자마자 스웨덴을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며 "보통 거기 남자들이 멋있다고 하더라. 잘생기고 멋진 여자들이 있는 나라를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또한 고현정은 '비정상회담' 멤버 중 한 명을 만날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거냐는 질문에 "너무 어렵다. 딱 한 명이라면 알베르토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제일 친화적일 것 같다"며 "두 사람을 초대할 수 있다면 알베르토와 기욤, 세 사람이면 장위안, 네 사람이면 니콜라이. 폴란드도 좋다. 타일러도 끼워야지"라고 덧붙였다.

‘현정의 틈’은 고현정의 도쿄 여행과 저서 출간을 진행하는 모습부터 과거 도쿄에서의 신혼 생? 토크&북 콘서트 ‘여행, 여행(女幸)’ 준비 과정까지 밀착 촬영을 통해 인간 고현정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쫓은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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