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한채아가 조선판 대본 중독녀로 등극했다.
12월16일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비운의 경국지색 조소사 역으로 열연 중인 한채아의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대기실 한 켠에서 열심히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파란색 한복을 곱게 갖춰 입은 채 조선 절세미녀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한채아의 물오른 연기로 매회 재미를 더해가는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이하늬 냉장고에 갤窄湧?없냐”
▶ [포토] 유재환, 통통한 볼살이 매력
▶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성게 알의 씁쓸한 맛, 확인 못한 내 탓”
▶ [포토] 여자친구 예린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
▶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김풍의 요리, 모두가 비웃었지만 정말 맛있어”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