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이날 행사를 위해 2.4m 대형 트리와 2m 소형 트리 등 총 4개의 트리를 전달했다. 추가로 케이크도 선물했다.
신혜진 CJ오쇼핑 CSV팀장은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들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