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오경하 이사는 "최근 이나영이 서울 모처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린 두 배우는 결혼 생활을 시작한 지 두 달이 갓 지나 임신 소식을, 결혼한 지 7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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