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호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가 중국 영휘마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해외부문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며 "이후 이 비즈니스모델을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거점 확대를 통해 장기적으로 글로벌 식품 무역 사업으로의 발판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라며 "전략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송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는 회사 볼륨이 성공적으로 확대될 경우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活?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