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RSP계약으로 항공기 엔진의 개발부터 양산, 애프터마켓까지 사업의 리스크와 수입을 참여 지분만큼 배분하는 방식이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은 2061년까지 총 47년 간"이라며 "이번 계약에 따라 약 38억3000만 달러(한화 약 4조5000억원)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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