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에게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5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 참가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현대자동차,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학부모, 선생님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대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선박, 항공기, 지하철 내에서 위급상황 시 대처방안, 화재 시 대피요령, 놀이시설의 안전한 이용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안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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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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