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34분 현재 쌍용양회는 전날보다 650원(3.96%) 오른 1만70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진행된 쌍용양회 매각 본입찰에는 한앤컴퍼니와 한일시멘트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매물로 나온 지분은 산업은행, 신한은행, 서울보증보험, 한앤코시멘트홀딩스 등 쌍용양회 채권단이 보유한 3705만주(46.14%)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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