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23일 올 을미년 청양띠 해를 기념해 양(羊)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개발했던 머그, 텀블러가 '2015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5년 청양 머그, 텀블러에는 양 일러스트레이션에 표현된 한국의 전통 패턴들과 다이아몬드 패턴들이 소비자의 감성에 맞도록 재해석돼 현대적으로 디자인됐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해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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