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은 증권 및 투자의 기초 개념과 미래의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방법, 증권유물과 신문 기사를 이용한 미션 등을 통해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투자 종자돈 마련을 위한 나만의 용돈기입장도 만들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400명이며, 무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23일부터 31일 자정까지 받으며 자세한 접수방법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내년 1월7일 오후에 개별 통보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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